본문 바로가기
다양한 정보와 상식/기타 정보

수원 찬스나이트 등 경기도 나이트클럽 영업 재개 - 사람은 많을까?

by 라때는말야 2020. 6. 24.
반응형

 

 

뭐 다들 아시겠지만 경기도 유흥업소 등에 대한 집합금지명령 기간이 지나서 현재는 다시

영업을 대부분 재개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제가 한 동안 자주 애용했던 수원 찬스나이트 역시 다시 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일단 수원 찬스나이트도 지금은 다 QR코드를 찍습니다. 안 하면 입장 불가입니다.

 

코로나 이후로 나이트클럽이나 감주 등과 같은 업소 관련하여 가장 큰 변화가

바로 이 QR코드가 아닐까 합니다. 아무튼 입장하려는 손님은 무조건 협조를 해야겠죠.

 

 

사실 수량이 당연히 아직은 적을 것을 알지만 그래도 조금 궁금해서 예전 담당 웨이터 분에게

물었습니다. 워낙 그냥 솔직하게 항상 이야기를 하시는 분이라 신뢰가 가는 웨이터죠.

 

솔직히 수원 찬스나이트의 경우, 제가 개인적으로 추천하는 웨이터가 2~3명 정도가 있습니다.


현재 나이트클럽 전체적인 수량

 

물론 코로나 이전 시대에도 항상 그랬듯이, 수량과 수질은 복불복인 경향이 강하긴 합니다.

하지만 거의 100% 확실한 것은 아직은 어디 지역의 어느 나이트를 떠나서 아주 예전의 수량

100%를 회복했다고 보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일단 그냥 상식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이유가 아직은 코로나에 대한 우려를 하는 사람들도

꽤 많기에 나이트클럽이나 클럽과 같은 장소에 가는 것을 꺼리는 사람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도 다른 이유는 QR코드를 찍는 것이나 기타 새로 생긴 다른 규칙 등으로 약간의 불편함을

느끼는 사람도 분명히 있기 때문입니다. 사실 뭐 QR코드를 찍는다고.. 개인 신상 정보가 막 

어디에 유출되거나 공개가 되는 것은 아니겠지만 특히 성인 나이트의 경우, 기혼자(유부녀, 유부남)도

꽤 많이 출입을 하기에 아무래도 어떠한 기록을 남기는 것이 찝찝하다고 느끼는 사람도 있겠습니다.

 

 

코로나 시대의 나이트클럽 남녀 성비

 

그럼 성비는 어떨까요? 일단 저 웨이터 분은 아직은 남자가 일방적으로 많다고 하셨습니다.

저도 그렇게 예상을 했고요. 그 이유는 아무리 복불복이어도 원래 코로나와 관계없이 보통

나이트에는 남자가 항상 더 많습니다. 소개팅어플도 마찬가지고요. 그냥 이 세상 구조가 그렇습니다.

 

그리고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수원 찬스나이트의 경우에는 유부남에 비해 유부녀가 더 많다고

느끼는데, 이 의미는 QR코드로 찬스를 가끔 다니던 유부녀 손님이 줄었다면 남녀 성비의 불균형이

더 심하지 않을까 합니다.

 

그런데 이도 웃긴 것은 어느 날 어느 시점에는 또 여자가 좀 더 많았다는 실시간 글도 나이트 관련

카페에 올라오기도 했습니다. 항상 복불복인 측면은 있다는 반증이 되겠습니다.

 

 

 

 

반응형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