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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정보와 상식/영화

신황제를 위하여 액션 조폭물?

by 간기남K 라때는말야 2020. 10. 11.

예전 황제를 위하여라는 영화를 생각나게 만든 이번에 새로 개봉할 영화 신황제를 위하여. 10월 28일에 개봉하는데 그렇게 큰 기대가 되는 영화는 아닙니다. 줄거리를 보니 예전에도 어디선가 봤을 법한 그런 내용인 거 같은 그런 느낌이죠. 조폭은 한국 영화에 가장 단골 소재의 하나입니다. 뭐 물론 해외도 범죄단이나 마피아 등이 자주 등장하지만 한국은 한국 특유의 또 조폭들이 코미디나 액션 스릴러 뭐 장르 할 것 없이 많이 등장합니다. 

 

신황제를 위하여 개봉은 10월 말 예정이고 등급은 청소년 관람불가입니다. 조폭이 등장하고 좀 폭력적인 장면도 있고 선정적인 장면도 있지 않을까 합니다. 이수성 감독에 서준영 송민경이 주연을 맡았네요. 

신황제를 위하여 영화의 줄거리를 보니까 학창시절에 주먹 하나로 "신황제"로 불리던 주인공이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평범하게 살다 예전 친구에게 어둠의 세계에 대한 제안을 받습니다. 그리고 그 세계에서 보스의 여자인 한 여자를 만나서 사랑에 빠진다는 내용입니다. 줄거리를 보니까 자신의 속한 조폭 두목의 여자와 눈이 맞아 여자와 본인 둘 다 곤경에 처하고 싸워서 헤쳐나가는 그런 내용일 것 같은데요. 내용은 사실 거의 대강 그려집니다.

 

사실 내용이나 줄거리, 영화 전개는 거의 눈에 보이는 것 같고 전 그냥 개인적으로 액션이 궁금합니다. 싸움의 고수로 나오는 주인공이 신황제를 위하여 영화에서 혼자서 분명 여러 상대와 격투를 하는 장면이 나올 텐데요. 어차피 조폭 영화 많은 사람들이 이골이 난다고 하지만 액션만 괜찮으면 전 봅니다. 제발 격투 액션 좀 리얼하고 박진감 넘치면 좋겠습니다. 

 

제목이 거의 비슷한 황제를 위하여하고 똑같지는 않지만 상당히 비슷한 느낌이 드는 것은 사실입니다. 당시 황제를 위하여는 이민기와 박성웅이 주연을 맡았었죠. 크게 흥행하지는 못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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