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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 및 사랑과 연애

네토 뜻 - 초대남과 초대녀 커플 만남 도덕적인 판단은?

by 나벤져스 2020. 5.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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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의 이면

우리 사회에는 실제로는 그 존재가 분명하여도 겉으로는 사람들이 언급을 꺼려하거나 그 존재가

표면적으로 잘 드러나지 않는 수많은 어떠한 것들이 존재합니다. 특히 그것이 성적인 부분이라면

더욱 그러한 성격을 갖게 되죠. 뭐 물론 저같이 글로 그런 부분을 표현하는 사람도 있습니다만...

 

어쨌든 개방되어 있는 온라인 상에서는 표현할 수 있는 정도가 아무래도 제한적이기에 정말 상세한

묘사나 기술을 하기는 어렵지만 구글 검색을 통해서 사실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세계가 있죠.

 

 

사실 요즘은 초대남이나 초대녀를 찾거나 특이한 성적 취향을 가진 사람 모집을 트위터에서 가장

많이 합니다. 그냥 대충 검색만 해도 관련 트위터가 많이 나오죠. 

 

 

초대남과 초대녀 그리고 네토 등은 트위터 섹트와 관련이 깊습니다. 섹트를 모르시면 섹트 풀이에 대한

글을 보면 전반적인 흐름을 이해하기 좋습니다.

 

섹트란?

 

섹트 뜻? 섹트 해보셨나요?

요즘은 참 줄임말도 많습니다. 어떤 줄임말은 처음 들으면 의미를 이해하기 어렵기도 하지만 어떤 줄임말은 사람에 따라 처음 들어서 대충 어떤 의미인지 느낌이 오기도 합니다. 그럼 "섹트"라��

nightclub.hmat.xyz

 

제가 살면서 겪은 경험을 바탕으로 네토, 초대남과 초대녀에 관한 간단한 이야기를 합니다.


 

네토 뜻?

우선 SNS이나 다른 온라인 웹사이트나 카페에서 종종 볼 수 있는 "네토"라는 의미를 보겠습니다.

 

일본 망가에서 뭐 단어의 기원이 있고 그런 복잡한 것 다 필요 없고 그냥 네토라고 하는 건

자신의 애인, 여자친구, 파트너 등을 다른 이성에게 뺏기거나 성적인 행위를 하는 것을 보며

쾌감을 느끼는 경우를 말합니다. 그걸 결국 "네토 성향" 이렇게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다시 쉽게 말해, 그냥 자신의 여자나 남자가 다른 사람과 관계를 하는 것을 보면서

성적인 흥분을 느끼는 일종의 특이한 성적 취향을 의미합니다. 그게 보통 네토의 의미입니다.

 

뭐 이런 네토 행위가 관련자의 모든 동의가 있다면 사실 불법성은 없습니다. 다 큰 성인 남녀가

본인들 하고 싶은 대로 하겠다는데 사실 이런 부분까지 법적으로 제제를 하면 그건 공산국가겠죠.


 

초대남과 초대녀?

 

원래 "초대"라는 단어는 전혀 어떤 성적인 취향과 연관된 의미는 없죠. 더구나 그런 취향을 

충족하기 위한 은밀한 만남과는 더 관련이 없습니다. 하지만 초대남과 초대녀라는 단어는

언제부터 누가 사용을 시작했는지 모르지만 네토 세계에서 항상 등장하는 용어가 되었습니다.

 

초대남은 말그대로 어떤 커플이나 부부, 혹은 뭐 연인 등 아무튼 어떤 한 남녀가 다른 제3의

남자를 초대를 하고 거기에 초대를 받은 남자를 "초대남"이라고 합니다.

 

반대로 초대받은 사람이 여성이라면 "초대녀"가 되는 거죠. 사실 언뜻 그냥 초대남 초대녀 

이 단어만 들으면 일반적으로 네토나 관련된 개념을 잘 모르는 사람들은 실제 그 뜻을 한 번에

추측하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알고 보면 또 한 번에 이해가 가는 말이고요.

 

결국 초대남이나 초대녀보다는 아무래도 초대를 하는 쪽이 네토 성향을 가진 사람인 거죠.

초대남이나 초대녀는 꼭 네토일 이유가 없습니다. 그리고 네토 성향을 가진 사람이 항상 

남성인 것은 아니지만 솔직히 제 경험상으로는 대부분 남성이 많습니다. 그에 대한 이유를

제가 전문적으로 분석까지 하는 것은 어렵지만 아무래도 일반적으로 성적인 취향에 대한

호기심의 정도와 그걸 표면적으로 오픈을 하는 경향이 남성이 더 강하기 때문이 아닐까 하는

정도의 생각은 듭니다. 

 


윤리와 도덕의 문제

 

어차피 대부분 네토 성향을 가진 사람들이 실제로 초대남이나 초대녀를 모집해서 성적 판타지를

실현하는 것은 은밀하게 이뤄집니다. 사실 상당수의 사람은 그런 것이 있다는 것조차도 인지를

하지 않고 그냥 살아갑니다. 

 

성적 취향은 종교와 마찬가지로 자유 의지와 판단에 전적으로 달려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겠으나

과연 이러한 네토성향과 그를 위해 초대남이나 초대녀를 초대해서 그런 행위를 하는 것에 대한

도덕적인 문제가 남아 있습니다.

 

"법은 최소한의 도덕"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초대남과 초대녀라는 문화의 그 내면을 들여다보면

그 이 말에 숨겨진 의미를 한 번 생각해 보게 됩니다. 법적인 하자가 없는 모든 행위나 생각이

꼭 도덕적으로도 적합하다고 하기는 어렵습니다. 사실 어디에도 그에 대한 정답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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