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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코로나 모텔 영업시간 인원제한(+호텔 모텔 차이는?)

by 라때는말야 2021. 1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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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시대 모텔

일단 기본적으로 코로나 관련 사회적 거리두기나 위드코로나 관련 방역 정책이나 조치로 인한 영향을 좀 덜 받는다고 사람들이 생각하는 업종이 모텔입니다. 뭐 호텔이나 다른 기타 숙박 시설도 비슷한 부분이 있습니다.

 

위드코로나 모텔 영업시간은 우선 동일합니다. 모텔은 사실 코로나 이전에도 코로나 이후에도 영업시간에 관한 제한과는 관계가 없습니다. 식당이나 카페와 같이 잠시 음식 섭취를 위해서 머무는 장소가 아니라 잠을 자는 숙박 시설 특성상 사실 시간제한을 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위드코로나 단계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관계없이 숙박 시설은 이용 시간제한이 없습니다. 단지 특히 호텔과 같은 경우는 조식 뷔페나 호텔 내의 부대시설(헬스장, 수영장 등) 이용에 관한 제약은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숙박(기본 이용)과는 전혀 무관합니다.

 

코로나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에도 역시 모텔은 이용 시간에는 제한이 없지만 인원 제한에는 해당하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단계적 일상 회복이라는 소위 위드코로나 1단계 이후로는 사실상 모텔과 같은 숙박시설 객실 운영 제한이 해제가 된다고 들었습니다. 모텔 관련 커뮤니티에 모텔 사장님들 이야기를 보면 이는 지역별로 좀 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물론 방역 수칙 안내나 관리자 및 종사자 마스크 착용은 동일하지만 말입니다. 

 

모텔 위드코로나

 

하나 재밌는 사실은 대부분의 국민들과 자영업자들이 위드코로나를 반길 거라 생각하지만 꼭 그렇지는 않은 업종이 있습니다. 바로 모텔입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고강도 단계가 오래 지속되면서 식당 카페 등이 밤 10시 이후로는 사실상 문을 닫아야 했습니다. 이런 기간이 상당히 오래 지속이 되었죠. 그래서 밤 더 늦은 시간에 술을 마시려는 사람들이 많이 찾은 장소가 바로 모텔입니다. 사실상 주말 장사인 모텔이 이런 상황 속에서 일종의 특수?를 누려 평일에도 이전에 비해 방이 더 많이 나갔다고 합니다. 뭐 물론 이것도 모텔 위치 등에 따라 꼭 그렇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모텔과 호텔 

 

모텔과 호텔은 코로나나 방역 정책과 관련한 부분에선 딱히 특별한 차이가 없습니다. 수원 인계동 유흥가만 나가봐도 모텔이 수두룩한데 같이 옆에 붙어 있는데 어떤 곳은 이름이 모텔이고 어떤 곳은 이름이 호텔입니다. 그냥 이름 차이입니다. 그리고 꼭 그런 경우에는 호텔이라고 쓰인 곳이 더 특별히 좋지도 않습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그래도 사실상 모텔이지만 호텔이라는 상호를 쓰는 경우는 좀 더 시설도 깨끗하고 리모델링을 했거나 아니면 새로 지어졌거나 좀 다른 경우가 많은 것은 사실입니다. 어떻게 보면 완전 우리가 기존에 생각하는 그런 진짜 호텔은 아니지만 좀 더 고급스러운 모텔? 그런 개념으로 보면 될 것 같습니다. 뭐 물론 개인 차이가 있겠지만 제가 경험한바로는 그냥 여자와 숙박시설 데이트를 하더라도 완전 호캉스가 아닌 경우 간판이 모텔보다는 그래도 호텔로 쓰여진 곳을 가는 것을 여자들이 좀 더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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