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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클럽 노하우 및 팁22

나이트 원나잇 후 강간 고소장 - 합의된 관계후 억울하게 상대 이성이 돌변? - 원나잇 강간일까? 세상을 살다 보면 다양한 일이 생기기 마련이다. 나이트클럽 등에서 처음 보는 이성을 만나는 일이 잦으면 또 여기에서 예기치 못한 일을 겪을 수 있다. 이건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일이며 그 당사자가 본인이 되지 말라는 법은 없다. 분명 서로 좋아서 같이 밤을 보내고 좋게 헤어졌는데 갑자기 상대 이성이 강제로 관계를 했다며 고소를 한다고 협박을 하거나 예고 없이 고소를 하여 경찰서에서 연락이 온다면 얼마나 당황스러울까? 사진과 같은 상황이 발생할 수 있기에 항상 이를 대비하는 게 좋겠다. 나도 아주 예전에 나이트는 아니고 술집 헌팅으로 만났던 이성이 이와 비슷한 행동을 하여 곤욕을 치른 적이 있다. 그 이야기는 나중에 자세히 따로 이야기를 하도록 하고 이 포스팅에서는 제목에 대한 나의 생각을 몇 자 적는다... 2020. 1. 31.
나이트클럽 자리의 종류 - 테이블VS부스VS룸 일반적으로 나이트클럽은 구장과 상관없이 크게 3가지 종류의 자리가 있다. 이에 따라, 주대도 크게 달라지므로 선택은 각자의 몫이다. 내가 생각하는 각 자리의 특징을 간편하게 알아보자. 1. 테이블 우선 테이블의 모습이 위의 사진과 같다. 어느 지역에 어떤 나이트던 큰 차이가 없다. 사진은 참고로 수원찬스돔이다. 사진을 자세히 보면 알겠지만 남성과 여성의 주대 차이가 있다. 나이트에선 여자가 "갑" 테이블의 장/단점 테이블의 가장 큰 장점은 가성비가 가장 좋을 수 있다는 것이다. 솔직히 부스하고 룸은 비싸다. 뭐 비싸다는 기준도 사람마다 생각의 차이는 있지만 일단 나이트클럽에서 가장 싼 자리는 분명하다. 기본이 3~5만원 선이고 맥주 1병 추가는 보통 5~6천 원 선이다. 테이블이라고 메이드가 안되고 테이.. 2020. 1. 20.
나이트클럽 남자 복장은? 나이트클럽도 나이트클럽 구장마다 특색이 있다. 주로 오는 손님의 연령대가 가장 큰 특색이라고 할 수 있다. 사실 클럽 문화가 완전히 자리잡은 오늘에는 연령대가 어린 나이트클럽의 상당수가 사라졌다. 예를 들어, 오랜 시간 수원의 나이트를 책임지던 터널나이트의 경우에는 수원 인계동 주변에 별밤이나 클럽 비슷한 장소들이 많이 생기면서 결국 문을 닫고 말았다. (여러 복합적 이유로 장사 망함) 나이트클럽의 종류를 이야기 하는 이유는 연령대에 따라 적절한 복장에 대한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연령대가 20대~30대 혹은 30~40대 이런 전반적인 나이대와 상관없이 나이트클럽에 괜찮다고 생각하는 남자 스타일에 대해 이야기를 하겠다. 어디까지나 개인 경험에서 나온 생각이니 무조건 꼭 그렇게 입어.. 2020. 1. 14.
나이트클럽 부킹 대화법 - 호구조사? 나이트클럽을 다녀본 남녀라면 부킹 시에 호구조사라는 것을 알것이다. 교과서에 정해진대로 부킹 시에 딱 공식같은 대화법은 존재하지 않는다. 하지만 대화를 어떻게 해나갈지 무슨 이야기를 해야할지 정도는 사전에 생각을 할 수는 있다. 보통 경험이 조금 많아도 습관적으로 호구조사부터 시작하는 남성들이 많다. 물론 부킹온 여성이 당신을 보자마자 딱 마음에 들어하면 호구조사를 하지 않아도 여자가 먼저 호구조사를 들어오거나 적극적인 질문을 할지도 모른다. 일단 부킹온 여성이 당신에게 확 꽃히지 않는다는 가정하에 얘기하겠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호구조사 그렇게 바람직하지 않다. 여기서 호구조사란 말그대로 -나이, -사는 곳, -직장(하는일), -왜 왔는지, -오늘은 누구랑 왔는지, -일행은 또 몇명인지 -몇시에 나이트에.. 2020. 1. 11.
나이트클럽의 부킹 문화 - 나이트클럽의 꽃은 부킹 나이트클럽과 클럽의 큰 차이 - 바로 부킹 클럽과 나이트클럽의 가장 큰 차이점의 하나는 바로 부킹 시스템이다. 클럽에서도 MD나 직원이 부킹식으로 여성을 데려다 주기도 하지만 보통 클럽은 알아서 픽업하고 노는 시스템인 반면에 나이트클럽은 웨이터가 주로 부킹으로 여성을 데려다주는 방식이다. 부킹의 존재감 - 나이트의 "꽃" 부킹의 문화가 언제 생겼는지는 정확히 알려져 있는 거 같지는 않다. 그냥 나이트가 생기기 시작한 그 순간부터 부킹은 존재했을테니까. 나이트에 가는 목적은 다양할 수 있지만 나이트에서 부킹을 뺀다면 마치 우리가 흔히 이야기하듯이 팥이 없는 팥빙수와 다를 바 없다. 그만큼 나이트에서 부킹은 그 존재감이 크며 대다수의 남성 그리고 상당수의 여성 손님을 나이트로 당기는 바로 그 힘의 원천은 부.. 2020. 1. 10.
나이트클럽 멤버 구성 - 지인과 혹은 조각(나이트클럽 조각이란?) 나이트클럽은 물론 혼자서도 갈 수 있다. 흔히 독고라고 하는데 사실 독고는 남자나 여자나 그렇게 많지 않다. 보통 2인 3인 혹은 4인 다양한 인원이 가는데 인원에 따라 테이블, 부스, 룸 자리를 정하는 경우도 있다. 당연히 나이트는 본인의 친구 혹은 지인과 가는게 아니냐고 생각할 수 있지만 한국은 유독 조각이라는 문화가 잘 자리잡고 있어서 마음 맞는 친구나 지인이 없다면 조각이라는 방법을 통해서 나이트를 동행할 멤버를 구할수 있다. 원래 아는 사람과 가는건 따로 특별히 쓸 얘기가 없다. 나이트에서 성공률 혹은 확률을 높이려면 아는 사람 중에서도 경험 많고 외모(와꾸)가 좋은 사람과 가는것이 좋다. 여기에선 조각에 관한 이야기를 하려고 한다. 조각은 나이트클럽뿐 아니라 그냥 클럽에도 엄청 일반적이다. 나.. 2020. 1. 9.
나이트클럽을 그렇게 자주 다니던 이유 - 입문부터 티스토리에 나이트클럽 및 소개팅 어플 이야기를 하려고 블로그를 개설하고 처음 쓰는 글은 내가 왜 지난 수년간을 그렇게 나이트클럽을 많이 다녔나에 대한 지금까지 나도 깊게 생각하지 못했던 의문점을 짚어봐야 하지 않을까. 물론 20 초반에도 나이트를 다녔지만 당시에는 이성을 만나는 경로가 많고 다양했다. 또한 이성과의 연애와 잠자리 기회(대부분 원나잇을 하긴 했지만)를 만드는 것이 너무나도 쉬웠기에 나이트를 잘 다니지 않았다. (쉽다는건 지금 시대와 비교를 의미함. 세상에 쉬운일음 없음) 그리고 내가 20대 초반이란 지금으로부터 거의 10~15년 전의 과거를 말한다. 여기서 주목할 사항은 10년 전이라면 지금같이 스마트폰과 SNS가 쏟아지는 시대가 아니라는 것. 이성을 만나는 플랫폼과 방식 등에 스마트폰, .. 2020. 1.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