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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클럽 노하우 및 팁

코로나 바이러스 - 나이트클럽 관계가 있을까?

by 간기남K 라때는말야 2020. 2. 23.

 

 

가장 올해 지금까지 핫한 이슈를 뽑으라면 단연 코로나 바이러스라는 것에 이의를 제기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특히 최근 들어 신천지(얘네 뭐냐?) 종교 모임과 관련 국내에 확진 환자가 급속도로 늘었다. 발병국이라고 알려진 중국 다음으로 한국이 가장 많은 코로나 확진 환자를 보유한 국가가 되어버림....

 

코로나 바이러스가 무엇이고 어떻게 감염되고 예방하는 등에 대한 방법은 각 종 블로그와 카페 및 웹 문서에 너무 많아서 오히려 혼란스러울 지경이니 그런 이야기는 전혀 필요가 없고 나이트와 연관지어 간단한 생각만을 이야기 함.

 


1. 나이트를 가도 괜찮을걸까? - 바이러스 감염 확률??

 

솔직히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을 최대한 0%로 하자면 나이트클럽이던 사람이 모이는 그 어느 곳에도 가지 않는 것이 정답이지만 그렇다고 집에만 쳐박혀 있는 것도 쉽지는 않다. 출근도 해야 하고 꼭 누군가를 만나야 하거나 결혼식이나 어떤 행사에 참석을 해야 하거나 하는 여러 상황이 있는데 무조건 집에만 있는게 가능할까?

 

그리고 현실적으로 나이트클럽에 감염자나 감염자와 밀접하게 접촉한 사람이 올 확률이 얼마나 높을까?

그렇게 따지면 막말로 출근 길에 운전하고 나가서 언제나 교통사고 확률은 있는 것이다. 물론 출근은 꼭 하는 것이고

나이트는 안가도 그만인거라 경우가 다르지만 내 말의 포인트는 0.0000001% 가능성이 있다면 그건 위험이 존재한다는 

면에서는 결국 같은 논리가 될 수 있다.

 

어디까지나 이런 시국에 나이트를 가는 것은 본인의 선택이지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라고 본다.

 

단, 아무래도 감염자 발생이 높은 지역의 나이트는 좀 더 확률적으로 위험성이 높지 않을까?

예를 들어, 감염자가 무더기로 나온 "대구" 지역의 나이트와 클럽은 되도록 피하는 것이 낫지 않나 싶다. 

 

 

 

 

 

 

 

 

2. 평상시에 비해 사람이 적을까? - 코로나 바이러스 공포감으로 수량이 적어지면?

 

일단 결론만 말하자면 "그렇다"이다. 이건 나이트를 가보지 않은 사람이라도 그냥 상식적으로 당연히 나이트에 물량도 평상시보다 적지 않을거라고 추측이 가능하지 않을까?

 

-평일-

 

그냥 10년 이상의 내 나이트 경험을 바탕으로 추측하건데 평일에는 원래 보통 나이트에 수량이 적은데다가 전반적으로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사람들의 발걸음이 더 적어진다는 상황을 가정하면 평일은 상당히 더 썰렁하지 않을까 한다.

물론 나이트클럽 구장이나 특성에 따라 약간 차이가 있을 수는 있겠으나 전반적으로 분명 적을 것이다. 아마 일요일이나 월요일 같이 원래 보통 사람이 적은 요일은 거의 텅텅 비는 상황이 나오는 곳도 있을거라 확신한다.

 

 

-주말-

 

주말에도 평상시에 비해 사람이 적겠지만 그래도 아무래도 평일보다 주말에는 사람이 어느 정도 있을 것이다. 솔직히

전쟁이나 자연 재해로 피난 정도의 상황이 아니면 정말 놀 사람은 다 논다. 설이던 추석이던 뭐던 항상 노는 사람은 있다. 단 한 가지 확실하다고 생각되는건 정말 수량이 터지는 불금이나 불토에 비하면 상당히 적지 않을까 예상한다. 그래도 주말이라는 점이 있기에 어느 정도는 놀만한 수량은 나오지 않을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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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나이트클럽 부킹에 마스크를? - 분명히 마스크를 쓰고 있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사실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 이후로 가장 눈에 띄게 달라진 점은 지금 어디를 가도 마스크를 쓰고 다니는 사람들의 비율이 확연하게 높다는 것이다. 원래 한국은 미세먼지로 마스크를 쓰고 다녀야 하는 날이 많은 아주 X같은 대기 환경을 가진 국가인데 거기에 코로나 사태까지 이젠 마스크가 필수가 되어 버렸다. 솔직히 처음 보는 남녀가 만나 부킹을 하는 장소인 나이트클럽에서 서로 마스크를 쓰고 부킹을 하면 좀 웃기겠지만 사람마다 예민한 정도가 다르니 마스크를 쓰고 나이트에 앉아 있는 남녀를 찾아볼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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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나이트클럽이 문을 닫지는 않을테고 분명히 갈 사람은 간다. 단 평일 주말 모두 평상시보다 수량이 적을테고 특히 확진자가 몰린 지역의 나이트는 그러한 현상이 더 심할 것으로 예측된다. 굳이 가려면 그래도 사람이 더 많은 주말을 택하는 것이 나을테고 마스크를 쓰고 가는 것이 좋겠다. 마스크를 쓰고 부킹을 하는 사람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을거라는 생각이 든다. 참 진풍경이 아닐 수 없겠다.

 

아주 그냥 미세먼지 최악에 이번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가 500명이 현재 넘어 세계 2위 국가...사실 인구대비로는 1위 아닌가... 이러다 방독면 쓰고 다녀야 하는 날이 오지 않을까? 씁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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