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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 어플/소개팅 어플 소개

소개팅어플 바두(Badoo) 솔직한 후기 - 사용부터 만남까지

by 라때는말야 2020. 4.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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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나온 어플이지만 은근히 모르는 사람도 많은 "바두"라는 어플이 있습니다.  해외 소개팅어플이라고

보시면 되고 기본적인 사용 자체는 무료입니다.

 

바두는 외국인 비율이 더 많습니다. 한국인도 보이지만 최근 탄탄 어플이나 틴더와 비교하면

훨씬 더 외국인 비율이 많습니다. 그리고 그 외국인도 특정 몇 개의 국가가 유독 많습니다.

저는 지금 한국에 있는데 제가 있는 곳에서 바두 어플을 사용하는 기준입니다.

 

어플 다운로드하여서 가입하는 건 쉬우니까 그런 이야기는 생략하고 메인 화면에 대해서 보겠습니다.


 

프로필 화면

 

 

어플 아래 메뉴에서 맨 우측에 있는 게 본인 기본 프로필입니다. 

저 화면에서 사진 추가, 삭제 및 정보 입력을 할 수 있어요.

 

참고로 크레딧 추가하기 + 바두 프리미엄 활성화하기

 

이 2 가지가 유료인 부분입니다. 저는 아직 바두는 결제를 해보지 않았어요.

 

 

주변 사람 탐색

 

 

메뉴 하단 맨 좌측에 있는 부분을 들어가면 본인 주변에 있는 사용자가 검색됩니다.

가까운 거리 순서대로 지그재그로 나열되어 보입니다.

 

쪽지를 보내고 싶은 이성이 있으면 해당 이성을 누르면 됩니다.

 

단, 어떤 경우에는 그냥 무료로 쪽지가 전송이 되는데, 어떤 경우에는 크레딧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상대방 쪽지 수신함이 가득 차 있으면 전송이 안됩니다.

이 경우, 프리미엄 유료 회원만 쪽지를 보낼 수 있다고 합니다. 

 

결국 기본적으로 무료 이용이 가능하긴 하지만 어느 정도 제약이 있다고 보면 됩니다.

 

 

이성 보기 

 

하단 메뉴에서 두 번째 좌측에 보면 2개의 카드 모양이 겹쳐진 부분이 있습니다.

클릭하면 위와 같은 화면이 뜹니다. 

 

탄탄이나 틴더와 비슷한 방식입니다. 우측 하트를 누르면 "좋아요"

좌측 엑스를 누르면 "아니요"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서로 하트를 누르면 매칭이 되는 방식입니다. 

 

 

매칭 및 대화 

 

매칭 되면 "짝 탄생"이라고 알림이 옵니다. 그리고 쪽지를 보낼 수 있습니다.

 

 

 

 

 

우측 하단 아래에 우측에서 2번째를 누르면 대화 목록이 있습니다.

 

한때 바두를 많이 했는데 최근에는 바두에 자주 접속하지 않아서 현재 매칭 연결 수가 적고

쓸데없는 매칭(외국에 거주하는 사람과 연결)이나 사기 계정(알바나 업소 유도 등)을

싹 정리하니 나름? 리스트가 깔끔해졌습니다. 

 

참고로 현재 바두에서 연결된 이성중에 가장 만나고 싶은 사람은 

남미계 여자입니다. 외모(와꾸)가 어지간한 걸그룹은 소위 씹어먹을 거 같은 포스입니다.

운동을 아무리 해도 타고난 라인 자체가 달라서인지 정말 보기 드문 체형입니다.

 

아무래도 외국인이 많은 바두에는 그런 여성들이 은근히 있습니다. 대부분 그림의 떡입니다.

 

바로 위의 아래에 좀 크게 올린 사진은 대화 목록 리스트에 있는 대화 1개를 누르면

뜨는 바두 대화창입니다.  카톡을 하냐고 물으니 아이디를 모르는지 전화번호를 줍니다.

 

뭐 전화번호든 카톡 아이디든 받아서 이제 카톡으로 넘어와서 대화하면 됩니다.

 

보통 어플로 만나려면 저렇게 진행을 하는 경우가 가장 일반적입니다.

 

 

바두 프리미엄 서비스

 

 

바두 프리미엄 서비스 요금은 위와 같습니다. 특이한 건 평생 프리미엄이라는 상품은

한방에 5만 원 조금 넘는 금액을 결제하고 평생 사용하는 방식입니다.

 

바두 어플을 아주 오래 좀 요긴하게 사용하려는 사람은 차라리 저 상품을 택하는 게

나을 거 같습니다. 아니면 요금이 가장 저렴한 1주 상품을 사용해보고 판단해도

좋을 거 같습니다.

 

참고로 크레딧은 상당히 비쌉니다. 해보진 않았지만 내용을 살펴보면 딱히 그렇게

추천할만한 부분은 아닌 거 같습니다. 

 


어플 바두의 장단점 요약

 

 

장점

 

바두의 장점은 기본적으로 무료로 사용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거리 기반 이성 탐색 기능이 있어서 본인하고 가까운 거리에 있는

이성에게 쪽지를 보내볼 수 있습니다. 실제 만남을 생각한다면 아무래도 가까운

거리에 사는 사람이 편할 수밖에 없습니다. 

 

또 다른 장점 하나는 외국인이 많다는 것입니다. 물론 반대로 생각하면 단점이라고

볼 수 있겠지만 본인이 영어로 소통이 된다면 바두에서 좀 색다른 외국인 이성을

만날 기회도 분명 있습니다. 저도 실제로 그랬습니다. 정말 간혹 몸매 끝판왕인

외국인 여성도 있습니다. 제가 수원 찬스 나이트나 다른 나이트에선 거의 본 적조차 없는...

 

 

단점

 

광고가 많이 뜹니다. 뭐 사실 근데 광고가 뜨는 건 대부분 소개팅어플이 다 그렇습니다.

 

주변 혹은 1~2시간 거리 내에 있는 줄 알았는데 알고 보면 실제로 해외에 있는 사람도

많습니다. 외국인이 많아서 그렇습니다. 그래서 본인이 연결이 잘 된다고 해도 결국 보면

실제로 서로 거리가 멀어서 의미가 없는 경우의 매칭도 많습니다. 뭐 물론 그냥 외국인과

온라인에서 대화가 목적이라면 상관없지만 저와 같이 실제 오프라인 만남을 추구한다면

이런 부분은 단점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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