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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어플 탄탄 만남 후기 - 한국어가 유창한 중국 매력녀 실제 모든 소개팅어플 만남 후기는 실화이며 선정적이거나 직설적인 내용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또한 글의 재미와 분위기 재현을 위해 약간의 구어적인 표현이 섞여있을 수 있습니다. 단순히 결과를 강조하는 후기가 아닌 과정과 또한 소개팅어플 관련 유용할 수 있는 여러 주변 정보를 포함하는 후기의 성격이라 다소 글이 길다고 느낄 수 있습니다. 탄탄에서 만났던 중국인 그녀. 완벽하지는 않아도 한국에서 수년간 일을 했기에 상당히 한국어가 유창한 그녀. 영어가 가능했지만 한국어로 모든 의사소통에 지장이 전혀 없었기에 쉽게 가까워질 수 있었어요. 언어와 문화가 다른 외국인 이성을 만나본 사람은 대부분 이해할 겁니다. 호감이라는 게 꼭 같은 언어와 문화적 배경이 있어야만 형성되는 것은 절대로 아니죠. 성형 관련 업계에서 .. 2020. 3. 26.
팔팔정 복용 실제 후기 - 팔팔정 처방,부작용 및 리얼 효과 팔팔정이라고 들어보셨나요? 주로 여성분 보다는 남성분이 더 잘 알고 있을 텐데요. 네이버에 팔팔정을 검색하면 지식백과에 나오는 내용입니다. 팔팔정 이전에 널리 알려진 해외의 비아그라나 시알리스와 비슷한 약품이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무슨 마약 같은 것은 절대 아닙니다. 중독성도 전혀 없고요. 팔팔정은 처방전이 필요한가요? 전문의약품이기에 보통 처방전이 있어야 약국에서 구매가 가능한 의약품입니다. 발기부전 치료라고 나와 있기는 하지만 꼭 심각한 발기부전을 겪는 남성만 먹는 약품은 아닙니다. 그냥 좀 더 강력함(?)을 원하는 경우에는 발기부전이 전혀 없어도 처방전을 받아 복용하기도 합니다. 참고로 팔팔정은 25,50,100mg 이렇게 3가지가 있습니다. 병원에서 처방받을 시에 원하는 용량을 말하면 됩니다. .. 2020. 3. 22.
텔레그램 N번방/박사방? 접속자가 26만? 어떤 처벌을 받을까? 오늘 늦은 오후에 오래간만에 좀 친한 친구에게 전화가 와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친구가 텔레그램 N번방 사건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사실 잘 모르고 있다가 큰 이슈라고 해서 검색하니 엄청난 양의 뉴스와 블로그가 뜨더라구요. 블로그 성격상 전혀 관련이 없는 블로그도 워낙 실시간 이슈고 사회적으로 큰 충격과 분노를 일으키고 있는 사건이라 그런지 이 사건과 관련된 이야기가 많네요. 국민청원게시판을 가니 참여인원이 100만이 넘어갔군요. 하긴 이번 텔레그램 사건의 경우 그 내용 자체가 충격적이다 보니 너무나 당연한 결과라고 생각이 됩니다. 사건 자체가 지금 너무 큰 이슈이기에 사건 내용 등에 대한 이야기는 하지 않겠습니다. 그냥 예전 소라넷하고 최근의 트위터와 같은 것이 떠올라서 생각을 포함하여 몇 자 적습니.. 2020. 3. 21.
소개팅어플 틴더 후기 - 1년 이상 사용한 리얼 팩트만 틴더라는 유명한 어플이 있어요. 미국 어플로 알고 있고 미국에서는 특히 틴더가 하나의 문화로 자리를 잡을 정도로 엄청난 파급력을 갖고 있는 앱입니다. 제가 단연컨대 국내의 그 어떤 소개팅 어플보다도 가장 커뮤니티가 크고 실제 유저가 많은 어플이 틴더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어요. 제가 유학하던 외국에서도 주변에 틴더를 사용하는 외국인이 엄청 많았고요. 미국이 아닌 다른 영어권 국가에서도 아주 많이 사용하는 어플입니다. 전 세계 1위 소셜 디스커버리 앱이라고 당당하게 말하고 있네요. 가장 기본적인 사용 방법 바두나 탄탄과 마찬가지로 틴더 역시 그 사용 방법이 매우 간단합니다. 이성 프로필을 보고 맘에 들면 우측으로 넘기고 아니면 그냥 좌측으로 넘기면 됩니다. 그게 호감 표시인 거고 서로 좌측으로 넘기면 .. 2020. 3. 21.
소개팅어플 탄탄 만남 후기 - 띠동갑 해외 교포를 만나다 실제 모든 소개팅어플 만남 후기는 실화이며 선정적이거나 직설적인 내용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또한 글의 재미와 분위기 재현을 위해 약간의 구어적인 표현이 섞여있을 수 있습니다. 단순히 결과를 강조하는 후기가 아닌 과정과 또한 소개팅어플 관련 유용할 수 있는 여러 주변 정보를 포함하는 후기의 성격이라 다소 글이 길다고 느낄 수 있습니다. 전에 어플 탄탄을 통해서 만났던 교포가 있어요. 한국인인데 해외에서 어릴 적부터 자란 케이스죠. 본인이 자란 외국의 언어가 모국어이고 한국어도 모국어처럼 구사하는 일종의 이중 언어 구사자. 뭐 미국이나 중국 등 해외 교포가 많기는 하지만 혹시라도 신상 측면에서 아주 자세한 내용의 언급은 되도록 피하려고 해요. 그냥 중국계 교포다라는 정도만요. 원래 특히 탄탄에는 전에도 얘기.. 2020. 3. 21.
소개팅어플 탄탄 만남 후기 - 서울에서 자취하던 외국인 그녀 실제 모든 소개팅어플 만남 후기는 실화이며 선정적이거나 직설적인 내용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또한 글의 재미와 분위기 재현을 위해 약간의 구어적인 표현이 섞여있을 수 있습니다. 단순히 결과를 강조하는 후기가 아닌 과정과 또한 소개팅어플 관련 유용할 수 있는 여러 주변 정보를 포함하는 후기의 성격이라 다소 글이 길다고 느낄 수 있습니다. 탄탄 어플 후기입니다. 소개팅어플로 현재까지 꽤 많은 이성을 실제로 만났습니다. 무조건 1회성 만남으로만 다 끝난 것은 아니고 가징 길게 연락하고 본 경우는 1년이 넘기도 했습니다. 물론 정말 그냥 아주 종종 봤지만요. 작년 말에 탄탄이라는 어플을 통해서 처음으로 홍콩계 여성을 만났어요. 탄탄을 통해서 카톡을 받고 연락을 좀 하다가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서야 실제로 만나게 .. 2020. 3. 21.
탄탄 어플 실제 만남까지 탄탄 후기 - 하 소개팅어플 탄탄 후기 완결 편입니다. 이 전에 글인 "상"편을 먼저 읽고 보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탄탄 어플 후기 - 소개팅어플 탄탄(Tantan) 실제 리뷰 - 상 탄탄이라는 어플을 아시나요? 제가 상당히 애용하는 소개팅 어플의 하나입니다. 글램과 같은 국내 어플은 아니고 홍콩과 중국에서 더 많이 사용하는 해외 어플로 알고 있어요. 탄탄의 사용법은 정말 간단합니다... nightclub.hmat.xyz 탄탄은 실제로 만남까지가 생각보다 어려운 어플은 아닙니다. 물론 연결이 얼마나 잘되고 연결이 되고 대화를 어떻게 해서 이성을 어떻게 유혹하고 또 실제로 만나서 어떻게 풀어가냐 등은 개인적인 차이가 크기에 절대적인 수치는 없습니다. 제 프로필 화면 일부 모습입니다. 현재까지 1310번 라이크 (좋아요.. 2020. 3. 20.
탄탄 어플 후기 - 소개팅어플 탄탄(Tantan) 실제 리뷰 - 상 탄탄이라는 어플을 아시나요? 제가 상당히 애용하는 소개팅 어플의 하나입니다. 글램과 같은 국내 어플은 아니고 홍콩과 중국에서 더 많이 사용하는 해외 어플로 알고 있어요. 탄탄의 사용법은 정말 간단합니다. 전 세계적으로 가장 유저가 많다는 "틴더"라는 어플과 상당히 비슷한데요. 제가 외국인 친구한테 탄탄을 소개받고 처음 사용을 했을 당시에는 거의 외국인 특히 다른 아시아 사람이 많았는데 요즘에는 갈수록 한국인 유저가 늘고 있어요. 매일 다양한 이성이 나옵니다. 맘에 들면 우측에 하트를 누르면 되고 맘에 들지 않으면 X를 누르면 되는데요. 상대방도 좋아요를 하면 연결이 됩니다. 연결이 되면 무료로 대화가 가능해요. 탄탄은 무료이면서 유료 기능이 있는 어플입니다. 사실 저는 무료로만 사용을 하고 있는데 하루 .. 2020. 3. 20.
트랜스젠더를 채팅 벙개팅으로 만났던 추억? - 아마도 악몽? 뭐 트랜스젠더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을 거라고 생각한다. 예전에 세이클럽으로 한참 벙개를 해서 많은 이성을 만나던 시절의 에피소드다. 살면서 채팅이나 나이트클럽 혹은 어플 등을 통해서 만났던 모든 사람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 하겠지만 어떻게 트랜스젠더를 만났던 일을 잊을 수 있을까? 정말 당시에 통화를 했었다면 의심을 해봤을 수 있었을지 모르지만 채팅방에서 대화만 하고 휴대폰 번호만 교환 문자 몇 통 주고받다가 만났기에 나도 자세히 알 수 없었다. 요즘은 좀 더 트랜스젠더가 사회적으로 많이 알려지고 활동을 해서 그런지 당당하게 트랜스젠더라고 밝히는 경우도 많은거 같은데 당시에는 그냥 그 사람의 개인적인 선택이었는지 아니면 트랜스젠더라는 자체를 밝히는 것이 싫었는지 그런.. 2020. 3. 20.
낙태합법화 - 한국도 이제 낙태가 합법화 예정 원래 한국은 오랜 시간 낙태 금지 국가였다. 아직 법 개정 전이지만 이미 작년에 헌법 재판소에서 낙태 금지가 헌법에 위배되는 것이라고 판결을 했기에 올해 2020년 말까지 법을 개정해야 하는 상황이다. 2021년부터는 낙태가 합법화가 된다는 의미가 되겠다. 사실 낙태합법화에 관한 이야기는 이미 약 8년 전인 2012 년에 한 차례 있었다. 당시에는 낙태죄에 관한 처벌 조항이 헌법에 위배되지 않는다고 결론 났지만 당시 재판관의 의견은 팽팽하게 대립했다. 당시 헌재의 결정은 임산부의 결정권보다는 태아의 생명 중시에 더 무게가 실린 결과라고 볼 수 있다. 하지만 그 후로 약 7년이 세월이 흐른 2019년 4월 11월에 헌재에선 낙태죄가 위헌이라고 판결했다. 아마도 7년의 세월이 흐르는 동안에 여론 변화의 목소.. 2020. 3. 19.
헤어지고 싶을 때 방법 - 이성(남친,여친)에게 상처주지 않기 누구나 살다 보면 대부분의 사람은 남자 친구, 여자 친구를 사귀게 되고 또 헤어지는 경험을 합니다. 일부러 사귀던 연인과 좋지 않게 헤어지고 싶어하는 사람은 없을 겁니다. 물론 경우에 따라서는 상대방이 바람을 피거나 그와 비슷한 행동으로 인해 관계가 끝나는 경우는 좀 다를 수 있겠지만 제가 말하고 싶은 경우는 좋아하는 감정이 사라지거나 사랑이 변하거나 그런 아주 자연스러운 감정의 변화에 의한 이별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별을 통보하거나 더이상 너를 좋아하지 않는다고 말하는 방법에 정해진 법칙이 있는 것은 절대 아니지만 살면서 제가 겪은 경험과 주변 경우를 보면서 느낀 헤어지는 방법에 대한 얘기입니다. 1. 문자나 전화보다는 조용한 자리에서 직접 사실 개인적으로는 고백의 경우에도 전화나 카카오톡 같은 문자를.. 2020. 3. 19.
천안 스타돔 나이트 후기 - 결국 바로 옆 테이블 그녀와 실제 모든 나이트후기는 실화이며 선정적이거나 직설적인 내용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또한 글의 재미와 분위기 재현을 위해 약간의 구어적인 표현이 섞여있을 수 있습니다. 단순히 결과를 강조하는 후기가 아닌 과정과 또한 나이트 관련 유용할 수 있는 여러 주변 정보를 포함하는 후기의 성격이라 다소 글이 길다고 느낄 수 있습니다. 예전 천안 원정 이야기다. 자주 같이 달리는 지인 동생이 천안도 좋다고 한 번 가자고 노래를 불러서 처음 천안 스타돔으로 동생 차를 같이 타고 원정을 갔었다. 나이트 입장 전에 입구 근처에 아주 괜찮아 보이는 여자 2명이 있어서 같이 놀자고 들이댔다가 까이고; 그렇게 그냥 원래 계획대로 들어가서 맥주 테이블을 잡았다. 초행길이고 사실 수원 찬스나 예전 터널과 같이 잘 아는 웨이터도 아니고.. 2020. 3. 18.
코로나 피해서 펜션 힐링 - 바다 여행(선재도) 주말을 이용해 경기도 근교에 있는 바닷가와 펜션에 다녀왔다. 수원이나 근처에 나이트클럽이 영업을 하지 않아서 심심해서 다녀온 것은 아니고 원래 바다 자체를 좋아한다. 뭐 주변 지인마다 말은 좀 다르기는 하지만 그래도 전반적으로 어딜 가도 지금은 아직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우려로 사람이 적다고는 한다. 근데 또 얼마 전에 클럽을 다녀온 아는 동생 녀석의 말로는 사람이 꽤 많았다고 한다. 글쎄다. 물론 일부 클럽이나 감성주점 등 영업을 그냥 하는 곳은 있겠지만 그렇다고 굳이 이 시기에 그렇게 사람 모이는 좁은 장소에는 가고 싶은 생각이 나는 없다. 선택은 개인의 자유일지 몰라도 "혹시"라는 게 있고 그 혹시가 본인의 가족이나 주변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경우가 발생하지 말라는 법은 없기 때문이다. "나에게 필.. 2020. 3. 15.
내 자취방에서 물건과 돈을 훔쳐간 그녀 - 꽃뱀도 아닌 잡도둑 예전에 충남 천안에서 자취를 했던 적이 있었다. 내가 살면서 1회성 만남을 수없이 하면서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오래 기억이 남는 경우가 몇 가지 있는데 아래와 같다. 1. 정말 외모나 성격 등 상당 부분이 내 이상형인 경우 2. 다른 거 다 떠나서 정말 몸매가 소위 지리는 경우 3. 어떠한 좀 특이한 사건이 있었거나 이와 비슷한 경우 예전에 인터넷 채팅 세이클럽으로 만났던 그녀, 내 자취방에서 내 금반지와 현금을 들고 갔던 그녀는 아무래도 3번에 속하겠다. 당시 나는 천안에 있는 모대학에 복학해서 자취를 하고 있었다. 세이클럽이라는 채팅(당시에 무료)이 대유행을 하던 시절이었고 물론 세이클럽에는 음악방송이나 다른 여러 콘텐츠가 있었지만 난 오로지 번개팅(만남)을 위해서만 세이클럽을 자주 접속했었다. 여느.. 2020. 3. 14.
어릴적 모르고 게이바(빠)에서 하루 아르바이트 했던 추억 -2부 그렇게 바로 그 날 거기서 일을 시작하게 되었는데... 이게 지금 생각을 해보면 꼭 그러지는 않았어도 되는데 막 제대하고 워낙 패기(?)가 넘치던 시절이라 돈이 된다길래 혹했다고 생각이 든다. 그렇게 사장한테 계속 손님에게 어떻게 해야 한다 뭐 등등 이야기를 듣다가 볼일이 보고 싶어 화장실을 갔다. 화장실은 가게 내부에 있었는데 내가 소변을 보고 있는데 가게에 있던 한 손님이 내 옆에 와서 볼일을 보는데 자꾸 힐끔힐끔 나를 쳐다보는 것이었다 ㅋㅋㅋㅋ 아니 남 소변보는데 굳이.... 이때 처음 약간 소름 아닌 소름; 그러고 다시 나와서 사장하고 앉아서 다시 대화를 나누는데 갑자기 한 50대 초반으로 보이는 안경을 낀 정장 차림의 남자가 들어왔다. 손님이었다. 사장 말로는 가게 단골손님 중 하나고 사업을 하.. 2020. 3.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