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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와 이슈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5단계 세분화 - 2.5단계의 의미는?

by 라때는말야 2020. 8.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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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라는 이야기가 어제 나왔습니다. 처음부터 사회적 거리두기나 코로나 위험 단계를 1단계 2단계 3단계 이렇게 3단계가 아닌 최소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혹은 사회적 거리두기 5단계 정도로 나눴으면 어떨까 합니다. 실제로 다른 여러 국가에서는 좀 더 단계가 세분화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뭐 물론 2단계와 3단계의 중간 수준이라고 2.5단계라고 하는 것이 말이 안 되는 것은 아니지만 오히려 2단계도 아니고 3단계도 아니고 괜히 용어 때문에 조금 혼동이 될 수 있는 부분입니다.

 

왜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사실 2.5단계라고 하는 이유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유지하면서 좀 더 강화된 방역 조치를 시행한다고 해서 2.5단계라는 말이 생긴 것 같습니다. 최근에 이야기가 나왔던 3단계 시행과는 좀 차이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아직 3단계를 시행하기에는 경제적인 타격 등 그 여파가 너무 클 것 같아서 좀 더 지켜보는 것이 좋을 것 같지만 코로나 확진자가 계속 나오니까 수도권에 오는 일요일 2020년 8월 30일부터 좀 더 강화된 방역 조치를 시행한다는 취지로 이해하면 될 것 같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4단계?

 

한 뉴스 기사에서는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시행은 마지막 카드라는 문구를 봤습니다. 상황을 좀 더 주시하다가 여차하면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도 역시 시행될 가능성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그 이상의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5단계 이런 이야기는 없습니다. 

 

주변에 가까운 지인이나 가족에게 물어보면 코로나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시행 가능성에 대한 찬성이나 반대 의견이 좀 다양합니다. 그리고 시행 가능성 여부에 대한 생각도 사람마다 조금 다르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제가 의료 관련 전문인은 아니지만 차라리 강력한 어떤 조치가 필요하다면 3단계나 혹은 필요하다면 그 이상의 4단계와 같은 조치를 만들어서라도 차라리 신속한 시행으로 단기간에 효과를 보는 것이 더 효과적이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물론 그런 결정이 말처럼 쉬운 것은 아니겠지만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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