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와 이슈

코로나 바이러스 - 현금 없는 시대를 만들까? 지폐 소독?

by 라때는말야 2020. 3. 9.
반응형

물론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 이전에도 이미 현금을 사용하는 사례는 계속 줄고 있었지만 이번 코로나 사태로

더욱 현금이 없는 시대가 가속화될지도 모르겠다.

 

생각을 해보면 코로나 바이러스 예방을 위해 마스크 착용보다도 더 중요하다고 강조가 되는 것이 바로 

철저한 손씻기이다. 그런데 현금을 사용하는 경우를 잘 생각해보면 이런 결론에 도달할 수 있다.

지폐나 동전과 같은 현금처럼 아주 많은 사람의 손을 거치는 물건도 드물기에 정말 현금을 되도록 사용하지

않는 것이 아무래도 코로나 예방에 분명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할 수 있다.

 

 

 

그리고 실제로 최근에 세계보건기구(WHO)가 코로나 바이러스의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서라도 전 세계의 모든

사람이 최대한 현금을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세계보건기구 대변인에 따르면 지폐와 같은 현금에 바이러스가 오염된 채로 일정 시간 머물 수 있다는 점을 강조,

가능한 실질적인 물리적 접촉이 없는 화폐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아무래도 현금을 사용할 경우 계속해서

손을 씻어야 한다고 경고한 것이다. 

 

그 외에 영국을 비롯한 세계 몇 국가의 대표 은행도 공식 입장에서 지폐에 코로나 바이러스가 있을 수 있다는 

것을 인정하며 지폐 사용 자제를 권장했다.

 

 

얼마 전 중국과 한국에서는 지폐를 소독하는 작업이 시작되었다. 중국의 중앙은행은 자외선 혹은 고온으로 지폐를

살균 소독하여, 밀폐 상태에서 14일의 보관 기간을 거친 후 다시 유통시킬 계획을 발표했다. 

 

사실 아직까지는 코로나 19 바이러스가 인간의 신체 외의 장소에서 얼마나 오래 생존하는지 정확히 알려진 바는 없다.

기존의 사스 혹은 메르스와 같은 유사한 바이러스의 연구 결과에 의하면, 일반적으로 바이러스는 일상적인 온도에서는

최대 거의 9일까지 오염된 물체에서 생존이 가능하다고 한다. 하지만 고온이나 자외선에 노출되면 바이러스를 신속하게

제거가 가능하다는 것 역시 대부분 학계의 주장이다. 

 

 

 

 

개인적으로 나는 현금을 그렇게 많이 사용하지는 않는다. 대부분의 경우 체크카드나 신용카드를 사용하고 폰뱅킹을

주로 사용하기에 솔직히 그렇게 현금을 쓸 일이 많지는 않다. 그래도 결혼식 축의금이나 일부 상황에서는 현금을

사용하는 경우가 있기는 하기에 세계보건기구의 현금 사용에 관한 조언을 생각해 볼 필요는 있는 것 같다.

 

나이클럽에서도 물론 카드 결제가 가능하지만 대부분의 웨이터가 현금 결제를 선호하고, 아직까지도 조각으로

달리는 경우에는 엔비를 현금으로 걷어서 계산하는 방식도 일반적이다. 앞으로는 각자 엔비를 웨이터 계좌로

계좌 이체를 하는 방향으로 하는 것이 더 바람직할지 모르겠다. 어차피 계좌 이체도 현금을 걷어서 주대를

결제하는 것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이다.

 

 

 

수원 찬스돔 나이트 애프터 후기 8 - 곧 결혼을 한다고 고백하던 그녀

실제 모든 나이트 애프터 후기는 실화이며 선정적이거나 직설적인 내용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또한 글의 재미와 분위기 재현을 위해 약간의 구어적인 표현이 섞여있을 수 있습니다. 단순히 결과를 강조하는 후기..

nightclub.hmat.xyz

 

반응형

댓글0